2026년 기초연금 부부 소득인정액 395만 원 이하이면 지원 가능해요. 맞벌이 부부도 상시 근로소득 공제 적용 시 월 750만 원 벌어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 단독가구 기준은 월 247만 원으로 새롭게 인상되었습니다.
2026년 기초연금 부부 소득인정액 395만원 이하에 맞벌이 부부는 어떻게 될까요?
2026년부터 기초연금 기준액이 인상돼 부부 가구는 월 소득인정액 395만 2천 원 이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. 작년보다 30만 원 넘게 올라 맞벌이 부부도 희망이 커졌죠. 소득인정액은 근로소득과 연금, 재산 환산액 합산 후 공제를 뺀 값이에요. 이 덕분에 실제 월소득이 높아 보여도 공제 적용하면 기준을 넘지 않을 수 있어요.
맞벌이 부부도 기초연금 신청할 수 있나요?
맞벌이 부부 중에 월 750만 원 정도 수입이 있더라도 상시 근로소득 공제 덕분에 소득인정액이 395만 원 이하가 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 남편이 400만 원, 아내가 350만 원 벌어도 실제 계산해 보면 기준 안에 들어가죠.
사례처럼 맞벌이 부부라도 재산이 많지 않고 근로소득 공제를 잘 받는다면 기초연금 수급 대상이 됩니다.
기초연금 1인과 부부가구 기준은 왜 올랐을까요?
2026년 단독가구 기준은 월 247만 원, 부부 가구는 395만 2천 원으로 올랐어요. 이는 지난해 대비 약 8.3% 상승한 수치입니다. 배경에는 노인 소득이 전반적으로 늘어난 점, 공적연금과 사업소득 증가, 집값 상승 등이 있습니다.
- 단독 가구: 228만 원 → 247만 원 (+19만 원)
- 부부 가구: 364만 8천 원 → 395만 2천 원 (+30.4만 원)
- 목표: 전체 노인의 70%를 수급자로 만들기
따라서 많은 노인분이 더 쉽게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답니다.
소득인정액, 이건 어떻게 계산하나요?
소득인정액은 근로소득, 연금, 사업소득과 재산 환산액을 모두 합하고 거기서 공제를 뺀 값을 뜻해요. 특히 근로소득은 상시 근로자 공제가 있는데 기본 116만 원 인당 적용되는 점이 큽니다.
재산은 주택 제외한 아파트나 토지, 예금 등을 월 소득으로 환산하며, 부채가 있다면 차감됩니다. 복잡하면 관할 주민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어요.
기초연금 어떻게 신청하면 될까요?
65세 이상이라면 가까운 주민센터 방문이나 복지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요. 필요한 서류는 주민등록등본, 통장 사본, 소득과 재산 증명서입니다. 승인 시 매달 최대 약 30만 원을 받을 수 있죠.
기준을 초과하지 않으면 기존 수급자도 계속 받을 수 있고, 새롭게 신청하는 분들도 올해 안에 신청하면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맞벌이 부부가 월 500만 원 정도 벌면 받을 수 있나요?
네, 공제 뒤 395만 원 이하면 가능합니다.
단독 가구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?
월 소득인정액 247만 원 이하입니다.
재산이 많으면 아예 못 받나요?
집 한 채 제외, 재산 환산 후 기준 이하면 가능합니다.